사용자 삽입 이미지

The Velvet Underground -The Velvet Underground (1969)



뽕필 난다.
환각 상태의 몽환적인 느낌이 이렇지 않을까 할 때 소위 우리는 뽕필 난다고 한다.
이 곡은 나의 뽕필 목록 중 대표적인 것이다.(몇 곡 더 있다)
나는 필로폰 경험이 없지만, 기분이 묘한... 내가 너인지 네가 나인지 모를 그런 느낌이라면 이 곡이 딱이겠다.
이 노래를 찾아 듣지는 않아도 우연히라도 듣게 되면 그 날은 오로지 이 곡 뿐이다.
음...  오늘은 종일 환각상태로 지내겠구만. 허허.




04 Pale Blue Eyes


이 글의 관련글
    이글의 태그와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.

2007/09/12 10:43 2007/09/12 10:43

Trackback Address >> http://www.zavak.com/trackback/149

댓글을 달아 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