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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바나나
오랜만에 인사드리네....
자박
그냥 가기 서운하시면
겨울나무.
가을이라고 인정해야겠습니다....
나도 피부 관리를 해야 하나?.
Maggie Bell - Hold On.
유전.
나의 아버지
어떤 날
2007/05/08 14:02
아버지...
오늘이 꼭 어버이날이기 때문만은 아니다.
그리움일까 서운함일까 ... 안타까움일까.
이토록 종일 머리 속에 들어앉은 까닭이 하필 어버이날이라서는 아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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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박
2007/05/08 14:02
2007/05/08 14:02
Tag:
아버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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