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버지와 나 그리고 큰 아들의 닮은 점은 뭘까?를 생각해 봤다. 일단 아버지는 술을 많이 드시지만 나는 잘 못 먹고, 참을성 없고 불 같은 성격은 아버지와 내가 비슷하고... 아이는 아직 정확..
자의가 되었건 타의가 되었건...많은 걸 닮게 되더라구요. ^^;
그러게요. 시간이 갈수록 많은 부분을 닮아가고 있네요.. ^^; 정말 닮기 싫은 부분도 아직 있긴 하지만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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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의가 되었건 타의가 되었건...많은 걸 닮게 되더라구요. ^^;
그러게요. 시간이 갈수록 많은 부분을 닮아가고 있네요.. ^^;
정말 닮기 싫은 부분도 아직 있긴 하지만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