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명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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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독 2008/11/03 22:10 modify / delete / reply
안녕하세욤. 자박님~
바르낙 친군 잘 있지요?
한두주면 가을도 빠이 빠이인데 어디 멋진 단풍 물든 것들좀 찍어서 올려주삼.
저는 기저귀 가방 1순위에 밀려 요즘 카메라 가방 건사하기가 힘들어졌어요.
요즘 다시 니콘스캔 5ED가 눈에 아른거려서 미치겠사와요 --; 중고도 참 귀하더만요.
자박님께서는 요즘 어떤 뽐뿌의 내림신을 영접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. ㅋㅋ-
자박 2008/11/04 09:02 modify / delete
단풍이 뭐대여?? (@.@)
요즘 회사-집-회사-집...두문불출하고 있어유.
바르낙은 보기에는 이쁜데 정작 손이 잘 안가지네요. 필름 넣은지 2계절이 지났답니다. 크크. 그런데 실은 롤라이가 더 소중해유! ㅎㅎ
글고 요즘은 미니 오디오에 관..시미가;; 하지만 바늘로 허벅지 찌르며 참고 있어요 -0-;
그나저나 5ED 지대 비쌀 텐데 바늘 하나 빌려드려요?? ^ㅠ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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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박 2008/09/11 13:14 modify / delete
앗, 안녕하세요!
이런 누추한 곳에 오셔서 헛웃음만 짓고 가신 건 아니신지..^^;
전문적인 자료가 올라오는 곳이 아닌지라 별 볼거리는 없습니다.
물론 앞으로도 그렇겠지만요. 호호.
그냥 동시대 어떤 인간은 이렇게도 살아가는구나...라고만 여기시면.. ^^;
방문과 인사 감사드립니다.
추석 잘 보내십쎠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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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박 2008/01/30 18:40 modify / delete
이런 염장성 방명록 조치안타!!! -0-;;
세상에서 니가 젤루 행복하겠구나. ^^
나도 자네 보고싶삼. 설에 꼭 보자구!
감기 조심하고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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